|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Tags
- 이세진
- 코드작성연습
- 생각의틀
- M섬
- 책 소개/리뷰
- nikon D3000
- 소호아트
- 배너모듈
- 파스타
- 전공지식
- 내생각
- 아폴로비치
- 데미안
- 그레이트 오션로드
- Content Link
- Studying Eng.
- 최악의경우
- 과제
- XML
- 서퍼스파라다이스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asp
- 음악
- 호주
- 프로그래밍
- 헤르만헤세
- 생각의 글
- java
- 성어거스틴
- C
Archives
- Today
- Total
Giggling
개미 본문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
내가 말하는 것.그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
그대가 듣고 있다고 믿는 것.그대가 이해하고 싶어 하는 것.
그대가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 것.
그대가 이해하는 것.내 생각과 그대의 이해 사이에
이렇게 여덟 가지 가능성이 있기에
우리의 의사소통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 해도 우리는 시도를 해야 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중에서..